애시드한 분위기의 음악을 하고 있는 롤러코스터는 보컬에 조윤선, 베이스에 지누, 기타에 이상순으로 이루어져 있다.
친구 시디피를 통해 듣게된 '습관' 이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그들에게 빠져들고 있던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내일 보는 시험으로 조금은 분위기 다운되어 있는 지금, 롤러코스터의 음악 중에서도 조금은 업템포의 곡 '회전목마'가 귀에 울리고 있어 기분이 좋다.
잔뜩 이펙트를 준 기타소리, 베이스의 그루브감, 조원선의 부드러우면서 촉촉한 목소리, 사이사이 현악과 키보드 소리가 주는 신섬함. 기분 좋게 듣기엔 그만인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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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시안비트> 롤러코스터 인터뷰!
ROLLERCOASTER 이번 주에는 한국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는 CLUB MUSIC계의 스타! 「ROLLER COASTER」의Vocal , 조 원선씨를 인터뷰하였습니다. 휴가로 일본에 놀러 와 있던 원선씨에게 불가능하리라 생각하면서도 출연을 부탁하자 흔쾌히 응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서둘러 귀중한 인터뷰를 체크해 보세요! -노래를 통해서 어떤 메세지를 전달해 가고 싶습니까? 모두 혼자라서 외롭지만, 그래도 「괜찮아」라는 가사를 담은 ......more
( 롤러코스터 음악 잘 듣고 간다우! ㅇ )
그 후로 나온 4집까지 전부, 실망시킨 앨범이 하나도 없었다는 거.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2집 '너에게 보내는 노래'를 가장 좋아라 한다는...
먼지낀너를보고파 님 / 습관으로 롤러코스터를 좋아하게 된 사람들이 상당수더군요 ^^ 매 앨범마다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