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1일
고민
Placebo 내한공연 8월 5일 수요일.
Placebo에 완전 열광하는 팬은 아니다. 하지만 최근의 새앨범을 비롯 그들의 앨범은 즐겨듣고 있다.
공연을 직접 보고 싶은 그룹임은 틀림없지만, 공연일이 수요일이란 것이 가장 큰 장애물.
수요일 공연을 보고, 목,금 휴가를 낸다면, 공연을 보기 위해 여름휴가를 고스란히 반납해야 될 판.
게다가 혼자 공연을 봐야 될 상황도 감안해야 한다.
고민이 끝날 때까지 표가 남아있을지 모르겠지만, 딱 하루만 고민해보자.
Placebo에 완전 열광하는 팬은 아니다. 하지만 최근의 새앨범을 비롯 그들의 앨범은 즐겨듣고 있다.
공연을 직접 보고 싶은 그룹임은 틀림없지만, 공연일이 수요일이란 것이 가장 큰 장애물.
수요일 공연을 보고, 목,금 휴가를 낸다면, 공연을 보기 위해 여름휴가를 고스란히 반납해야 될 판.
게다가 혼자 공연을 봐야 될 상황도 감안해야 한다.
고민이 끝날 때까지 표가 남아있을지 모르겠지만, 딱 하루만 고민해보자.
# by | 2009/06/11 22:53 | Happy to Live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잘하면 그날 만나뵐 수도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