뺀짠 블로그를 새로 만들다

이번 방학 나의 최대 빅 프로젝트! 뺀짠 기획. 올해 네 번째 여차저차 뺀짠 마스터라는 직함을 넘겨받게 되었는데 잘 할 수 있을까?

어제 내 본 고향 이글루와는 분리된 뺀짠 앨범만을 위한 뺀짠 블로그를 처음 열었다. 지금까지 해왔던게 이글루질이니 새로운 뺀짠 블로그에도 금방 익숙해질 것 같다.

이글루에도 당연히 쓰겠지만, 뺀짠 블로그에도 애정을 품고 뺀짠 제작 기간 동안 느낄 것, 생각할 것, 하면서 어려웠던 것, 재밌었던 것 몽땅 다 털어놓아야지.

기대된다, 벌써. 새로 만나게 될 사람들을 생각하면.

by suddentime | 2005/07/06 09:41 | Happy to Live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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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飛정상 at 2005/07/06 12:12
이거 어디서 많이 보던 이미지...;
이번 배너 더 낫네요.
Commented by 飛정상 at 2005/07/06 12:13
그나저나 뺀짠 게시판, 블로그에 링크시켜놓으면 좋을텐데.
Commented by suddentime at 2005/07/06 19:45
飛정상 / 뺀짠도 축하사에 추진하니까 고릴라리온을 썼다 ㅎㅎ 뺀짠 게시판에 블로그 개설 글 써뒀으니까 괜찮아 ㅎㅎ
Commented by 飛정상 at 2005/07/07 00:20
아, 뺀짠 게시판 주소를 까먹었거든요;
Commented by suddentime at 2005/07/07 16:57
飛정상 / 흠 뺀짠 블로그에 뺀짠 게시판 연결 시켜놔야겠다 ㅋ
Commented by 더거 at 2005/07/10 03:22
그 배너 클릭률이 낮을 수 밖에 없던데...

공지사항이나 이런데 글이 올라가게 해봐.

나도 한 닷새 못찾았었어..
Commented by suddentime at 2005/07/10 10:02
더거 / 안그래도 스누라이프 측을 만나서 이야기를 해봐야지 하고 있었는데 ㅋ 기사좀 써달라고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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