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7월 06일
뺀짠 블로그를 새로 만들다

어제 내 본 고향 이글루와는 분리된 뺀짠 앨범만을 위한 뺀짠 블로그를 처음 열었다. 지금까지 해왔던게 이글루질이니 새로운 뺀짠 블로그에도 금방 익숙해질 것 같다.
이글루에도 당연히 쓰겠지만, 뺀짠 블로그에도 애정을 품고 뺀짠 제작 기간 동안 느낄 것, 생각할 것, 하면서 어려웠던 것, 재밌었던 것 몽땅 다 털어놓아야지.
기대된다, 벌써. 새로 만나게 될 사람들을 생각하면.
# by | 2005/07/06 09:41 | Happy to Live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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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배너 더 낫네요.
공지사항이나 이런데 글이 올라가게 해봐.
나도 한 닷새 못찾았었어..